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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홈 > 교육/한자 > 기타 한자 > 고사성어(故事成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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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규환(阿鼻叫喚) : 지옥에서 아우성을 친다는 뜻으로, 많은 사람이 고통을 못 이겨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 극심한 참상.

아전인수(我田引水) : 내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 이롭게 함.  
 [반] 易地思之(역지사지) : 남이 당한 경우를 바꾸어서 생각함.

악전고투(惡戰苦鬪) : 죽을 힘을 다하여 몹시 싸움.

안고수비(眼高手卑) : 눈은 높으나 손은 낮음. 눈은 높으나 실력은 따라서 미치지 못함. 또는 전에는 사치하게 살던 이가 가난하여져 눈은 높고 돈은 전대로 쓰지 못할 때.

안분지족(安分知足) : 자기 분수에 만족하여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

안빈락도(安貧樂道) :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安分知足)

안하무인(眼下無人) : 눈아래 사람이 없음.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안서(雁書) : 철따라 이동하는 기러기가 먼 곳에 소식을 전한다는 뜻으로, 편지를 일컫는 말.

안신(雁信) : 편지(便紙), 소식(消息), 안서(雁書), 안백(雁帛)이라고도 함.

안신입명(安身立命) : 신념에 안주하여 신명의 안위를 조금도 걱정하지 않다.

안중지인(眼中之人) : 눈 속에 있는 사람. 정(情)든 사람을 뜻한다. 눈 앞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말하기도 하고, 눈 앞에 없어도 평생 사귄 사람을 일컫기도 함.

안중지정(眼中之釘) : 눈에 박힌 못이라는 뜻. 곧 ① 나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의 비유. ② 몹시 싫거나 미워서 항상 눈에 거슬리는 사람(눈엣 가시)의 비유.

안하무인(眼下無人) : 자기말고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교만한 사람을 일컬음..

안항(雁行) : 남의 의좋은 형제.

암중모색(暗中摸索) : 어림으로 무엇을 찾아내거나 알아내다.

앙급지어(殃及池魚) : 초(楚)나라 성문에 불이 붙어, 성 밖에 있는 연못의 물로 이 불을 끄게 되었는데, 못의 물이 전부 없어져 그 속에 있던 고기들이 모두 말라 죽은 고사에서 비롯됨. 이유 없이 재앙(災殃)을 당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임.

앙천대소(仰天大笑) : 하늘을 보며 크게 웃는 웃음

애걸복걸(哀乞伏乞) : 갖은 수단으로 머리 숙여 자꾸 빌고 원함.

애매모호(曖昧模湖) : 희미하여 분명하지 못함.

애이불비(哀而不悲) : 속으로는 슬프면서 겉으로는 슬프지 않은 체함.

애인자인항애지(愛人者人恒愛之) :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늘 그를 사랑해준다.

약관(弱冠) : 남자 나이 20세를 가리키는 것으로 성년이 되었음을 말함.

약롱중물(藥籠中物) : 약농 속의 약품이란 뜻으로, 항상 곁에 없어서는 안 될 긴요한 인물(심복)을 이르는 말.

약방감초(藥房甘草) : 무슨일이나 빠짐없이 끼임반드시 끼어야할 사물.

약육강식(弱肉强食) : 약한놈이 강한놈에게 먹힘.

양금택목(良禽擇木) :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는 뜻으로,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재능을 키워 줄 훌륭한 사람을 가려서 섬김의 비유.

양두구육(羊頭狗肉) :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그럴 듯하게 내세우나 속은 음융함.

양상군자(梁上君子) : 도둑을 점잖게 일컫는 말.

양약고구(良藥苦口) :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뜻으로, 충언(忠言)은 귀에 거슬린다는 말.

양입계출(量入計出) : 수입을 헤아리고 지출을 계획함.

양호상투(兩虎相鬪) : 두 호랑이가 서로 싸운다. 두 영웅 또는 두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양호유환(養虎遺患) :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는 뜻.

어부지리(漁父之利) : 둘이 다투는 통에 제 삼자가 이익을 봄.

어불성설(語不成說) : 말이 이치에 맞지 않다.

억강부약(抑强扶弱) : 강자는 억누르고 약자를 도와줌.

언문풍월(諺文風月) : 지난날, 우리 글로 지은 시가 따위를 얕보아 이르던 말.

언어도단(言語道斷) : 본뜻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칭찬하는 말이나, 오늘날은 말문이 막힌다는 뜻.

언중유골(言中有骨) : 말 속에 뼈가 있다는 뜻으로, 예사로운 말 속에 심상치 않은 뜻이 있음(예사로하는 말에 까시가 있다.)

언즉시야(言則是也) : 말하는 것이 사리에 맞음.

억조창생(億兆蒼生) : 수많은 백성

엄이도중(掩耳盜鐘) :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뜻한다. 또는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여도지죄(餘桃之罪) : '먹다 남은 복숭아를 먹인 죄'란 뜻으로, 애정과 증오의 변화가 심함의 비유.

여리박빙(如履薄氷) : 살얼음을 밟듯 매우 조심함.

여민동락(與民同樂) : 왕이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같이 나누다.

여반장(如反掌) :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매우 쉽다.

여산진면목(廬山眞面目) : 너무도 깊고 그윽하여 그 진면목을 알 수 없음.

여삼추(如三秋) : 짧은 시간이 3년 같다. 무엇을 매우 애타게 기다리는 것.

여세추이(與世推移) : 세상의 변화에 따라 함께 변해가다.

여좌침석(如坐針席) :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

여필종부(女必從夫) : 아내는 반드시 남편에게 순종해야 한다.

역린(逆麟) : 임금님의 노여움.

역지사지(易地思之)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연마장양(鍊磨長養) :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하여 옴.

연모지정(戀慕之情) :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연목구어(緣木求魚) :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으로, 되지 읺을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함.

연전연승(連戰連勝) : 싸울때마다 빈번이 이김.

연하고질(煙霞痼疾) : 산과 물을 매우 사랑하는 것이 마치 고치지 못할 병이 든 것 같음.

염량세태(炎凉世態) : 뜨겁고 차가운 세태. 권세가 있을 때에는 아첨하여 쫓고 권세가 떨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형편.

염화미소(拈華微笑)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염화시중(拈華示衆)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영고성쇠(榮枯盛衰) : 영화롭고 마르고 성하고 쇠함. 개인이나 사회의 성하고 쇠함이 서로 뒤바뀌는 현상.

오리무중(五里霧中) : 5리가 온통 안개 속이다. 도무지 종적을 알 수 없음

오매불망(寤寐不忘) : 늘 잊지 몾함

오비삼척(吾鼻三尺) : 내 코가 석자. 내 일도 감당하기 어려워 남의 사정을 돌볼 여유가 없다

오비이락(烏飛梨落)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같이 일어나 남의 의심을 받게됨.

오상고절(傲霜孤節) : 굽히지 않는 절개

오손공주(烏孫公主) : 정략 결혼의 희생이 된 슬픈 운명의 여인.

오상(五常) : 사람의 다섯가지 행실. 즉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또는 오륜(五倫 : 父義, 母慈, 兄友, 弟恭, 子孝)와 같다.

오상고절(傲霜孤節) : 서릿발이 심한 추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홀로 꼿꼿하다. 충신 또는 국화.

오색영롱(五色玲瓏) : 여러 가지 빛이 한데 섞이어 찬란하게 비침.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 오십 보 도망친 사람이 백 보 도망친 사람을 비웃는다는 뜻으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론 마찬가지라는 말.

오우(五友) : 다섯 종류의 절개 있는 식물. 선비가 벗삼을 만한 식물. 梅(매)·蘭(란)·菊(국)·竹(죽)· 蓮(연)

오월동주(吳越同舟) : 서로 원수지간인 사람이 한자리에 있음

오청(五淸) : 다섯 가지의 깨끗한 사물. 선비들이 즐겨 그리는 것. 松·竹·梅·蘭·石.

오하아몽(吳下阿蒙) : 오나라 아래에 의지하고 있는 여몽. 학문의 소양도 없는 보잘 것 없는 인물.

오합지졸(烏合之卒) : 까마귀떼는 차례를 지키지 않고 모이거나 흩어진다는 데서 나온, 갑자기 모인 훈련이 안된 군사를 이름.

오합지중(烏合之衆) : 까마귀떼 같이 질서 없는 무리라는 뜻. 곧 ① 규율도 통일성도 없는 군중. ② 갑자기 모인 훈련 없는 군세(軍勢).

오행(五行) : 우주간에 쉬지 않고 운행하는 다섯가지 원리. 金·木·水·火·土.

옥골선풍(玉骨仙風) : 뛰어난 풍채와 골격

옥석혼효(玉石混淆) : 옥과 돌이 뒤섞여 있다는 뜻. 곧 ① 훌륭한 것과 쓸데없는 것이 뒤섞여 있음. ② 선과 악, 현(賢)과 우(愚)가 뒤섞여 있음.

옥하가옥(屋下架屋) : 독창성 없이 전 시대인의 것을 모방만 함을 경계.

온고지신(溫故知新) : 옛 것을 익히어 새로운 것을 배운다

온정신성(溫 晨省) :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리고 어두워지면 이부자리를 정해 드리고 아침에는 안후(顔厚)를 살피다. 정성을 다해 부모를 모시다.
  [동] 冬溫而夏 하고 昏定而晨省하라.

와각지쟁(蝸角之爭) : 달팽이 촉각 위에서의 싸움이란 뜻. 곧 ① 대국(大局)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 작은(쓸데없는) 다툼의 비유. ② 하찮은 일로 승 강이하는 짓의 비유. ③ 인간 세계의 비소(卑小:보잘 것 없이 작 음)함의 비유.

와신상담(臥薪嘗膽) : 섶에 누워 자며 쓰디쓴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오랜 날을 온갖 괴로움을 참고 견딘다는 말임.

완벽(完璧) : ① 흠이 없는 구슬[壁:환상(環狀)의 옥(玉)]. 결점 없이 훌륭함. ② 빌려 온 물건을 온전히 돌려보냄.

왈가왈부(曰可曰否) : 어떤일에 옳거니 하고 말함.

외유내강(外柔內剛) :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강함

요동지시(遼東之豕) : '요동의 돼지'라는 뜻으로, 견문이 좁고 오만한 탓에 하찮은 공을 득의 양양하여 자랑함의 비유.

요령부득(要領不得) : 사물의 중요한 부분을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이나 글의 요령을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요산요수(樂山樂水) : 지혜 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다.

요조숙녀(窈窕淑女) : 조신한 여자.

요지부동(搖之不動) : 흔들어도 꼼짝 않음

욕속부달(欲速不達) : 빨리하고자 하면 도달하지 못한다. 어떤 일을 급하게 하면 도리어 이루지 못한다.

용두사미(龍頭蛇尾) : 머리는 용처럼 거창하나 꼬리는 뱀의 꼬리처럼 하찮다는 뜻으로, 시작이 좋고 나중은 나빠짐(끝이 없다는 말)

용미봉탕(龍尾鳳湯) :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용사비등(龍蛇飛騰) :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체가 힘참

용의주도(用意周到) :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

용호상박(龍虎相搏) : 용과 범이 서로 싸우다. 강한 사람이나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우공이산(愚公移山) : 우공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끓임 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짐의 비유.

우도할계(牛刀割鷄) : 닭을 잡는 데에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랴. 조그만 일을 처리하는 데 대기(大器)를 씀.

우수마발(牛 馬渤) : 소의 오줌과 말의 똥. 아무 데도 쓰지 못할 것. 극히 하등품(下等品)인 藥을 이름.

우여곡절(迂餘曲折) :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우왕좌왕(右往左往) :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우유부단(優柔不斷) : 어물어물하며 딱 잘라서 결단하지 아니함 (술에 물을탄나 술에 물을 탓을까?)

우이독경(牛耳讀經) : 소 귀에 경읽기라는 뜻으로, 아무리 말을하여봐도 헛수고.

우자일득(愚者一得) : 어리석은 사람도 때에 따라 좋은 생각을 해 낸다.

우화등선(羽化登仙) : 사람의 몸에 날개가 돋치어 하늘로 올라가 신선이 됨.

우후죽순(雨後竹筍) : 비 온 뒤에 솟는 죽순 같다는 뜻으로, 어떤 일들이 한꺼번에 많이 일어나는 것을 말함.

욱일승천(旭日昇天) : 아침 해가 하늘로 오름. 그와 같은 기상.

운니지차(雲泥之差) : 구름과 진흙 차이. 서로의 차이가 매우 크다.
  [동] 天壤之差(천양지차). 天壤之判(천양지판). 天壤懸隔(천양현격)

운상기품(雲上氣品) : 속됨을 벗어난 인간의 고상한 기질과 성품.

운상기품(雲上氣稟) :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運七技三(운칠기삼) : 인생사는 무상하여 일이 성사되었거나 실패하였거나 노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3이요 나머지 7은 운수가 차지한다는 전통 운명론입니다.
 [동] 마칠기삼(馬七騎三), 운칠복삼(運七福三) [반] 愚公移山(우공이산)

원교근공(遠交近攻) :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략하는 정책.

원수불구근화(遠水不救近火) : '먼 데 있는 물은 가까운 곳에서 난 불을 끄지 못한다'는 뜻으로, 먼 데 있으면 급할 때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원입골수(怨入骨髓) : 원한이 뼈에 사무친다는 뜻으로, 원한이 마음 속 깊이 맺혀 잊 을 수 없다는 말.

원형리정(元亨利貞) : 사물의 근본 원리. 만물이 처음 생겨나서 자라고 삶을 이루고 완성함. 또는 인(仁)·의(義)·예(禮)·지(智).

원화소복(遠禍召福) :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월단평(月旦評) : '매달 첫날의 평'이란 뜻으로, 인물에 대한 비평을 일컫는 말.

월하빙인(月下氷人) : 월하로(月下老)와 빙상인(氷上人)이 합쳐진 것으로, 결혼 중매인을 일컫는 말.

위기일발(危機一髮) :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위편삼절(韋編三絶) : 공자가 읽던 책끈이 세번이나 끊어졌다는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

위풍당당(威風堂堂) : 풍채가 위엄이 있어 당당함.

유구무언(有口無言) : 입은 있으나 말이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

유능제강(柔能制剛) : 부드러운 것이 능히 이김이니 너그럽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딱딱하고 매섭게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유만부동(類萬不同) : 모든 것이 서로 일치 하지않음.

유명무실(有名無實) : 이름 뿐이고 실상은 없음

流芳百世(유방백세) : 향기가 백대에 걸쳐 흐름.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

유비무환(有備無患) : 준비가 있으면 걱정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어려운 일이나 뒷걱정이 없다는 말임.

유아독존(唯我獨尊) : 이 세상에 나 보다 더 높은 것이 없다.

유야무야(有耶無耶) : 있는지 없는지 흐리멍텅한 모양.

유어부중(游於釜中) : 가마솥 속에서 논다. 생명이 매우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다.

유언비어(流言蜚語) : 근거없이 널리 퍼진 소문.

유유상종(類類相從) : 사물은 같은 무리 끼리 따르고, 같은 사람은 서로 찾아 모인다.(끼리끼리 사뀜.)

유필유방(遊必有方) : 나가서 놀 때에는 반드시 행방을 부모에게 알려야 한다.

유취만년(遺臭萬年) : 냄새가 만 년에까지 남겨진다. 더러운 이름을 영원히 장래에까지 남김.

은감불원(殷鑑不遠) : 은(殷)나라 왕이 거울로 삼아야 할 멸망의 선례는 먼데 있지 않다는 뜻으로, 남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로 삼으라는 말.

은인자중(隱忍自重) : 견디고 참음.

음담패설(淫談悖說) : 음탕하고 상스러운 말.

음덕양보(陰德陽報) :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 좋은 일을 베풀면 반드시 그 일이 드러나서 갚음을 받는다.

을축갑자(乙丑甲子) :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음덕양보(陰德陽報) :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음지전양지변(陰地轉陽地變) : 음지도 양지로 될때가 있음.

음풍농월(吟風弄月) : 맑은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吟風弄月(음풍롱월)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보며 시를 짓고 읊으며 즐기다.
    風月(풍월)
  [동] 吟風詠月(음풍영월)

읍참마속(泣斬馬謖) : 울면서 마속을 벤다는 뜻. ①법의 공정을 지키기 위해 사사로운 정(情)을 버림의 비유. ②큰 목적을 위해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가차없이 버림의 비유.

의기소침(意氣銷沈) : 의기가 쇠하여 사그러짐.

의기양양(意氣揚揚) : 뜻 대로 되어 으쓱거리는 기상이 펄펄하다.

의기양양(意氣揚揚) : 의기가 드높아 매우 자랑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동] 意氣衝天(의기충천). 得意揚揚(득의양양). 得意滿滿(득의만만)

의기충천(意氣衝天) : 득의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 오름.

의기투합(意氣投合) : 서로 마음이 맞다.

의문지망(依0門之望) : 아들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정. 어머니가 아들이 돌아오기를 문에 의지하고서 기다림.

의미심장(意味深長) : 말이나 글의 뜻이 매우 깊음.

의심암귀(疑心暗鬼) : 의심을 하면 모든 게 수상하다는 말임.

이관규천(以管窺天) :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안 개구리

이구동성(異口同聲) : 여러 사람의 말이 같음.

이목지신(移木之信) : 위성자가 나무 옮기기로 백성들을 믿게 한다는 뜻. 곧 ① 남을 속이지 아니한 것을 밝힘. ② 약속을 실행함.

이란투석(以卵投石) : 계란을 바위에 던지다.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당해 내려는 어리석은 짓.

이만융적(夷蠻戎狄) : 동쪽·남쪽·서쪽·북쪽 오랑캐. 즉 사방의 오랑캐.

이발지시(已發之矢) : 이미 떠난 화살. 이미 시작한 일을 중지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인 상태.

이실직고(以實直告) : 사실대로 알려라(고함).

이심전심(以心傳心) : 말을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한다.

이열치열(以熱治熱) : 열로서 열을 다스림.

이용후생(利用厚生) : 세상의 편리와 살림의 이익을 꾀하는 일.

이율배반(二律背反) :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또는 그 관계.

이인동심(二人同心) : 절친한 친구사이.

이전투구(泥田鬪狗) : 굳은 의지와 투지.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 :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심 살만한 일은 아예 하지 말라는 뜻.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 귀에 걸면 귀걸이요, 코에 걸면 코걸이.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한 말.
    [유] 鹿皮曰字(녹피왈자)

인과응보(因果應報) : 사람이 짓는 선악의 인업(因業)에 응하여 과보가 있음.

인면수심(人面獸心) :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이 없다. 은혜를 모르고 행동이 흉악하며 인정을 모르는 사람.

인명재천(人命在天) :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 있어 인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

인인성사(因人成事) :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인사불성(人事不省) : 정신을 잃고 의식을 모름.

인생조로(人生朝露) : 인생은 아침 이슬과 같이 덧없다는 말.

인순고식(因徇姑息) : 사람은 습관이나 폐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눈앞의 편안함만을 취하다.

인자무적(仁者無敵) :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인지상정(人之常情) :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일거수일투족(一擧手一投足) : 손 한 번 들고 발 한 번 옮긴다. 아주 조그만 동작.

일거양득(一擧兩得) : 하나의 행동으로 두 가지 성과를 거둠.

일구월심(日久月心) :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 날이 갈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

일기당천(一騎當千) : 무예가 썩 뛰어남을 비유하는 말.

일도양단(一刀兩斷) :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 정함의 비유.

일망타진(一網打盡) : 한 번 그물을 쳐서 물고기를 다 잡는다는 뜻으로, 곧 범인 들이나 어떤 무리를 한꺼번에 모조리 잡는다는 말.

일면여구(一面如舊) : 단 한 번 만나 사귀어 옛 친구처럼 친해짐.

일모도궁(日暮途窮) :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막힘.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

일모도원(日暮途遠) :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 몸은 쇠약한데 뜻은 커 앞으로 할 일이 까마득하게 많다.

일목요연(一目瞭然) :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일보불양(一步不讓) :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일사불란(一絲不亂) : 질서가 정연하여 조금도 어지러움이 없음.

일사천리(一瀉千里) :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일시동인(一視同仁) :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 : 한 마디의 말로 그 뜻을 다함.

일어탁수(一魚濁水) : 한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는 뜻으로, 한사람의 잘못이 여러사람에게 해가됨.

일언반구(一言半句) : 극히 짧은 말.

일언이폐지(一言而蔽之) : 한 마디의 말로써 능히 그 전체를 대변하다.

일언지하(一言之下) : 말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잘라 말함

일엽지추(一葉知秋) : 나뭇잎 하나가 떨어짐을 보고 가을이 옴을 안다. 한가지 일을 보고 장차 오게 될 일을 미리 짐작함.

일엽편주(一葉片舟) : 한 조각 작은 배.

일의대수(一衣帶水) : 한 줄기 띠와 같이 좁은 강물이나 바닷물이라는 뜻. 곧 ① 간격이 매우 좁음. ② 강이나 해협을 격한 대안(對岸)의 거리가 아주 가까움.

일이관지(一以貫之) : 하나로써 그것을 꿰뚫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다. 또는 막힘없이 끝까지 밀고 나간다.

일일삼추(一日三秋) : 하루가 가을의 석 달 같다. 그리워하여 몹씨 애태우며 기다림.  [동] 一刻如三秋(일각여삼추)

일자천금(一字千金) : 한 글자엔 천금의 가치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빼 어난 글자나 시문(時文)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일장춘몽(一場春夢) : (한바탕) 허무한 봄 꿈.

일점홍(一點紅[紅一點]) : 푸른 잎 가운데 한 송이의 꽃이 피어 있다. 여럿 속에서 오직 하나 이채를 띠는 것. 또는 많은 남자들 사이에 끼어 있는 오직 하나뿐인 여자.

일조일석(一朝一夕) : 하루 낮과 하루 밤. 대단히 짧은 시간.

일진광풍(一陳狂風) : 한 바탕 부는 사나운 바람.

일촉즉발(一觸卽發) :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하다는 뜻으로, 매우 아슬아슬하고 긴장되어 있는 상태.

일촌광음(一寸光陰) : 아주 짧은 시간.

일취월장(日就月將) : 하루가 드라고 한 달이 다르게 발전해감. 날로 달로 진보함.

일취월장(日就月將) : 날로 나아가고 달로 나아가다. 날로 달로 끊임없이 진보하고 발전하다.
  [유] 日進月步(일진월보). 進步(진보). 發展(발전). 進前(진전).

일파만파(一波萬波) :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짐.   [동] 一波裳動萬波隨(일파재동만파수)

일패도지(一敗塗地) : 한 번 싸우다가 여지없이 패하여 다시 일어나지 못함.

일편단심(一片丹心) : 오로지 한곬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충성된 마음.
  [유] 忠誠心(충성심). 精誠(정성).

일필취지(一筆揮之) : 글씨를 단숨에 힘차고 시원하게 써 내려가다.

일필휘지(一筆揮之) : 한숨에 글씨나 그림을 한숨에 쓰거나 그림.

일확천금(一攫千金) :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임갈굴정(臨渴掘井) :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팜. 준비없이 일을 당하여 허둥지둥하고 애씀.

임기응변(臨機應變) : 그때 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있게 처리함.

임난주병(臨難鑄兵) : 난리가 난 뒤에 무기를 만든다. 이미 때가 늦었음.

임전무퇴(臨戰無退) :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입세제세(立勢制勢) :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형세를 조성하여 다른 세력들을 제압한다는뜻.

입신양명(立身揚名) : 출세하여 자기의 이름이 세상에 드날리게 됨.

입이저심(入耳著心) : 귀로 들어온 것을 마음 속에 붙인다. 들은 것을 마음 속에 간직하여 잊지 않는다.

입추지지(立錐之地) : 송곳 하나 세울 만한 땅. 매우 좁아서 조금도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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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故事成語)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