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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十三 檜風(회풍)
隰有萇楚(습유장초)[柝有萇楚] |
진펄의 쐐기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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柝有萇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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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펄에 쐐기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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猗儺其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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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지가지 아름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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夭之沃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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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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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子之無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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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이 더욱 기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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柝有萇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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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펄에 쐐기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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猗儺其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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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꽃 곱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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夭之沃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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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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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子之無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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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없음이 더욱 기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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柝有萇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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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펄에 쐐기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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猗儺其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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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열매 아름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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夭之沃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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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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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子之無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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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없음이 더욱 기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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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檜風 柝有萇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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