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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十一 秦風(진풍)
晨風
(신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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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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鴥彼晨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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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같이 휭휭 새매 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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鬱彼北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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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진 북녘 숲으로 날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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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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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뵙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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憂心欽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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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름 그지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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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何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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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연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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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我實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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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나를 잊으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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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有苞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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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굴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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柝有六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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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펄에는 가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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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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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뵙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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憂心靡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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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름 그칠 날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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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何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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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연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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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我實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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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나를 잊으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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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有苞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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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아가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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柝有樹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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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펄에는 팔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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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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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뵙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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憂心如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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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름 취한 듯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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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何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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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연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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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我實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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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나를 잊으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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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秦風 晨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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