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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七 鄭風(정풍)
叔于田(숙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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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가 사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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叔于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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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님이 사냥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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巷無居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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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엔 사람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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豈無居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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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사람이 없을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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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如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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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처럼 정말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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洵美且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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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이가 없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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叔于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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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님이 사냥을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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巷無飮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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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엔 술 마시는 사람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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豈無飮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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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술 마시는 사람이
없으리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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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如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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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와 같은 이는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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洵美且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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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름답고 좋은 이가
없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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叔適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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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가 들에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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巷無服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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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말 탄 사람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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豈無服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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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말 탄 사람이
없으랴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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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如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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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와 같은 이는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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洵美且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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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름답고 늠름한 이가
없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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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鄭風 叔于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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