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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七 鄭風(정풍)
緇衣(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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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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緇衣之宜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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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그 옷 잘도
어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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磯予又改爲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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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면 다시 지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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適子之館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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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에 일하러 가셨던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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還予授子之粲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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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시면 내 진지 차려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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緇衣之好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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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그 옷 참으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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磯予又改造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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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면 내 다시
만들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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適子之館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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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에 일보러 가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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還予授子之粲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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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시면 내 진지 차려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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緇衣之蓆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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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이 참으로 점잖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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磯予又改作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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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면 다시 만들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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適子之館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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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에 일보러 가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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還予授子之粲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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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시면 내 진지 차려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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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鄭風 緇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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