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자(漢字) ]








 

[ www.Surname.info ] 

성씨정보 홈 > 교육 & 한자 >   [ BitMall.kr/home 비트몰홈 ]  

비트몰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천자문(千字文) 601~700字

宣威沙漠

 장수로서 그 위엄은 멀리 사막에까지 퍼졌다.

宣威沙漠

베풀 선/위엄 위/모래 사/아득할 막

馳譽丹靑

 그 이름은 생전뿐 아니라 죽은 후에도 전하기 위하여 초상을 기린각에 그렸다.

驰誉丹靑

달릴 치/칭찬할 예/붉을 단/푸를 청

九州禹跡

 하우씨가 구주를 분별하니 기, 연, 청, 서, 양, 옹, 구주이다.

九州禹迹

아홉 구/고을 주/하우씨 우/자취 적

百郡秦幷

 진시황이 천하봉군하는 법을 폐하고 일백군을 두었다.

百郡秦并

일백 백/고을 군/나라 진/아우를 병

嶽宗恒岱

 오악은 동태산, 서화산, 남형산, 북항산, 중숭산이니 항산과 태산이 조종라.

岳宗恒岱

산마루 악/마루 종/항상 항/뫼 대

禪主云亭

 운과 정은 천자를 봉선하고 제사하는 곳이니 운정은 태산에 있다.

禅主云亭

터닦을 선/임금 주/이를 운/정자 정

雁門紫塞

 안문은 봄기러기 북으로 가는 고로 안문이고 흙이 붉은 고로 자색이라 하였다.

雁门紫塞

기러기 안/문 문/붉을 자/변방 새

鷄田赤城

 계전은 옹주에 있는 고을이고 적성은 기주에 있는 고을이다.

鸡田赤城

닭 계/밭 전/붉을 적/성 성

昆池碣石

 곤지는 운남 곤명현에 있고 갈석은 부평현에 있다.

昆池碣石

맏 곤/못 지/돌 갈/돌 석

鉅野洞庭

 거야는 태산 동편에 있는 광야 동전은 호남성에 있는 중국 제일의 호수이다.

鉅野洞庭

클 거/들 야/골 동/꿰뚫을 통/뜰 정

曠遠綿邈

 산, 벌판, 호수 등이 아득하고 멀리 그리고 널리 줄지어 있음을 말한다.

旷远绵邈

빌 광/멀 원/이어질 면/멀 막

巖峀杳冥

 큰 바위와 메뿌리가 묘연하고 아득함을 말한다.

岩岫杳冥

바위 암/메뿌리 수/아득할 묘/어두울 명

治本於農

 다스리는 것은 농사를 근본으로 하니 중농 정치를 이른다.

治本於农

다스릴 치/근본 본/어조사 어/농사 농

務玆稼穡

 때맞춰 심고 힘써 일하며 많은 수익을 거둔다.

务兹稼穑

힘쓸 무/이 자/심을 가/거둘 색

俶載南畝

 비로소 남양의 밭에서 농작물을 배양한다.

俶载南亩

비로소 숙/실을 재/남녘 남/이랑 묘

我藝黍稷

 나는 기장과 피를 심는 일에 열중하겠다.

我艺黍稷

나 아/재주 예/기장 서/피 직

稅熟貢新

 곡식이 익으면 부세하여 국용을 준비하고 신곡으로 종묘에 제사를 올린다.

税熟贡新

징수할 세/익을 숙/바칠 공/새 신

勸賞黜陟

 농민의 의기를 앙양키 위하여 열심인 자는 상주고 게을리한 자는 출석하였다.

劝赏黜陟

권할 권/상줄 상/물리칠 출/오를 척

孟軻敦素

 맹자는 그 모친의 교훈을 받아 자사문하에서 배웠다.

孟轲敦素

맏 맹/수레 가/도타울 돈/흴 소

史魚秉直

 사어라는 사람은 위나라 태부였으며 그 성격이 매우 강직하였다.

史鱼秉直

역사 사/물고기 어/잡을 병/곧을 직

庶幾中庸

 어떠한 일이나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일하면 안 된다.

庶几中庸

여러 서/몇 기/가운데 중/떳떳 용

勞謙謹勅

 근로하고 겸손하며 삼가고 신칙하면 중용의 도에 이른다.

劳谦谨勅

힘쓸 로/겸손 겸/삼갈 근/칙서 칙

聆音察理

 소리를 듣고 그 거동을 살피니 조그마한 일이라도 주의하여야 한다.

聆音察理

들을 령/소리 음/살필 찰/다스릴 리

鑑貌辨色

 모양과 거동으로 그 마음속을 분별할 수 있다.

鉴貌辨色

거울 감/모양 모/분별 변/빛 색

貽厥嘉猷

 도리를 지키고 착함으로 자손에 좋은 것을 끼쳐야 한다.

贻厥嘉猷

끼칠 이/그 궐/아름다울 가/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