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해씨 (金海 海氏)

 시조(始祖) : 해서필(海瑞必)


  시조 해서필(海瑞必)는 본래 중국 명나라 사람으로서 명태조조(明太祖朝) 이부상서(吏部尙書)에 이른 명상(名相)이였고 명태조(明太祖)의 명을 받아 대도독(大都督)의 직분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온뒤 이조개국(李朝開國)에 공을 세우게되자 이태조는 그의 공훈을 높이고 김해 부원군(金海府院君)에 책봉 한데에 연유하여 우리나라 김해해씨 세계의 기초를 놓게되었다. 매년 4월 청명(淸明)일을 향사일(享祀日)로 정하고 시조묘단소(始祖墓壇所)인 전남 영암군 미암면 채지리에 참배의 줄이 이어진다.

 

 [ 분파(分派), 계파(系派) ]

 

 [ 대표적 인물(代表的人物) ]
  

 

 [ 상계 세계도(上系世系圖) ]

 

 [ 집성촌(集姓村) ]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29세

30세

31세

상(相)

열(烈)

기(基)

종(鐘)

한(漢)

식(植)

병(炳)

덕(德)

선(善)

수(洙)

 

 [ 본관지 연혁(本貫地沿革) ]
   경남 김해(金海)

 

 [ 항렬표(行列表) ]

 

 [ 인구(人口) ]
   40가구 149명. (2000년 통계청)

 

 [ 관련 사이트 ]
  위의 자료를 해정춘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