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옹 (金希雍)

 

 


  1578년(선조11) 문과에 급제,
  경기감사, 한성판윤, 이조판서를 역임하고,
  1624년 사초사건에 연루되어 강학손(姜鶴孫), 이천기(李天奇) 등과 함께 영광 죽도로 유배되었다.

 

 

 

 

 

 

 

 금산김씨(錦山金氏)